1인가구 강아지 키우고 싶어서 다녀왔는데

낮동안에 혼자 두는게 고민이라니까 직원분이 여기서 아무리 정성껏 케어해줘도 1인가구가 퇴근하고 안정되게 잘 케어해주는게 훨씬 낫다고 잘 고민해보라네..

사진 보고 간애는 사람을 너무 무서워해 숨어버려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고 애기 추천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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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이가 형제들 등쌀에 밀려서 밥도 뺏긴다고 분리해놨다는데 엄청 얌전함 ㅠㅠ 혼자 초보가 키울거면 이런 얌전한 애가 좋다고 하시는데 얘 보자마자 헉 해서 완전 꽂혀버림..

50일 정도 됐다하고 엄마 아빠는 7 8키로로 10키로 미만이라네... 

강아지 한번도 안키워봤는데 애기부터 키워도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