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짜리 미용으로 해줬어 ㅠ
친구네 강아지 내가 대신 미용 맡겨줬거든 산책도 해줄겸.. 친구가 본가가서
나는 강아지 안키워. 물론 그 전에 친구가 전화도 해놨고 미용 할 때 엉킴비용 만원 더 들 것 같다고 지금 털 풀고 있다고 친구한테 문자도 했음 원장이
나도 가기전에 샵에 전화해서 ㅇㅇ이 주인 친구인데 내가 대신 간다고
몇 시에 가면 되냐고 시간 조율도 했는데
데리고 가니까 가위컷으로 해드리면 되죠~? 이러길래 난 뭔지 잘 모르니까
원래 ㅇㅇ이가 하던대로 잘라주시면 될 것 같아요! 하고 맡기고 나왔는데
친구는 원래 가위컷을 안하고 부분미용을 하는데 가니까 가위컷 해놨고 9만원에
털 엉킴비용 만원 해서 십만원 줬다는거야.. 갈 때 샴푸 본품 새거도 주더래 ㅜ
친구는 어쩔 수 없지 설 선물이라고 예쁘게 했다 치고 다시 안가면 되지 하는데
내가 너무 미안해서 삼만원이라도 보태줄까 하 ㅜㅜ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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