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감 지금 18년살고 19년째 사는놈인데

치매증상이랄게 없고 디스크 있는거말곤 정말 건강하다.


눈도 자기 바로 코앞까지 와야보이고 귀도 거의 안들림.


근데 써클링 그런건 안보이고 주인 못알아보고 그런건 없다.


이렇게 무난하게 주는거 잘받아먹다 행복하게 가는놈도 있을란가? 혹시 경험있는 사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