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이제 딱1년됌 엄마방에서 엄마랑 강아지 주로 자는데 내방에서 잘때도 있는데 아니 침대인데 그냥 옆에서 누워서 자면되는데 이악물고 내 다리사이로 온다음 퍽하고 누워서 잠 이게 싫은게아니라 얘가 존나 예민해서 나 오줌마려워서 화장실가면 얘가 다리사이에 있으니 바로깸 ㅅㅂ.. 이렇게 누워서 이불덮으면 내이불위로 다리사이에 이악물고 와서 잠 걍 빈공간에 누우면되잖아..
대형견, 중형견이면 당장 죽여 없애라
빈 자리에 있다가도 니 기척 느끼면 깰듯
원래 수면시간이 긴 편이라, 애들이 잘땐 편하고 안심되고 좋아하는 자리 찾아가는데, 쟤는 그 시간을 너랑 같이 보내고 싶나봄. 잠을 좀 설쳐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