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사랑스러운 내새끼를 건들려고하는경우가있어 그럴때 그놈 목은 들고 저승에 가야지하는 


공포감을 줘야 


내 아이를 지키는거야 


끝을 보고자하는 마음이 간절하게 상대한테 비취면 그것만큼 공포스러운것도없거든


더욱이 그인간도 자식이있을거고 


그런 마인드로 상대한테 너도 모든거 다 잃게 해준다라는 절박함에대한 신호를 보내지않으면


상대가 우습게여기며 공격할려고 드는것임


힘은 항상 낮은곳으로 흐르는법이야 


그렇기때문에 저항성이없다라고 판단되면 침입을할려고하는거고 


이건 지극히 자연스러운거야  


그렇기에 항상 니가 저항이세면 셀수록 상대가 찌그러져있게되는것임 공포에 질려서 


정안되면 진검이라도 하나 사서 보란듯이 들고다녀 


수틀리면 목이라도 딸거같은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