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봐주세요 ※10점 만점이 기준※


진돗개 : 털빠지는거 외에는 난이도가 없어서 2.5점


사모예드 : 강형욱이 생각하기에 똘기가 가장 없는 견종, 털빠짐에 신경 안쓰면 3점/털빠짐에 신경쓰는편이면 8점


포메라니안 : 앙칼짐이 있어서 4점


시바견 : 5점 / 성격2점+털빠짐 3점


차우차우 : 털빠짐으로 6점이지만 꽤 괜찮은편


스피츠 : 성격이 있어서 초보는 8점/개를 좀 아는 사람이 키우면 5점


말라뮤트 : 썰매를 끌던 미친체력에 물건파손이 있고 중량급 레슬러에 털빠짐이 심해서 8.7점


허스키 : 미친체력에 주인을 놀리는 똘기가 있어서 11점


라이카 : 허스키보다 쎄서 12점


아키타 : 초보자거나 소형견만 키워본 견주가 키우기 어렵고 투견으로 개량됐던 역사도 있어서 로트와일러를 350점이라 봤을때 아키타는 199점



아키타 무엇;; 말라뮤트가 허스키보다 난이도가 낮은것도 의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