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안키우는 사람이면 먹어볼만 할거같고
개를 키우는 사람도 본인 반려견과 식용견을 구분해서 인식하는 사람이면 먹어볼만할거 같은데
난 후자가 안돼서 잘 못먹겠더라
어릴때 엄마가 소고기라고 속이고 먹인적 있는데 느낌이 쎄해서 안먹었었음. 그냥 먹기가 싫더라
굳이싶음 걍 중국인같은 감성이면 이해하겠는데 ㅋㅋ - dc App
솔칙히 개 키우면서도 살면서 몆번 먹어보긴 했는데 맛은있음.. 근데 정신적으로 거북함이 있으니까 소화도 잘 안되고 먹고난뒤 개고기특유의 향이 올라와서 토했음 그뒤로 개고기 절대 안먹음
어릴때 엄마가 소고기라고 속이고 먹인적 있는데 느낌이 쎄해서 안먹었었음. 그냥 먹기가 싫더라
굳이싶음 걍 중국인같은 감성이면 이해하겠는데 ㅋㅋ - dc App
솔칙히 개 키우면서도 살면서 몆번 먹어보긴 했는데 맛은있음.. 근데 정신적으로 거북함이 있으니까 소화도 잘 안되고 먹고난뒤 개고기특유의 향이 올라와서 토했음 그뒤로 개고기 절대 안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