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먹이고 있는데요
치킨사료 연어사료 두개 섞어서 주고있어요
전에 한사료만 주면 질린다고 하길래
카리나4인가 그거 구입해 이틀 잘먹였는데
새벽에 토하더니 파랗게 질려서 발발떨고 바로 숨넘어갈것같이 해서 새벽에 급하게 24시 동물병원에 데려갔는데
수의사가 원인찾으려 이거저거 물어보다가
사료 바꾼적있냐고 해서 그렇다니까
적응안된 새로운 사료먹고 급체한거 같다고
주사맞고 약먹였더니 트림 시원하게 한번하더니 살아나더라고요
그래서 카리나사료 다 버렸네요
그뒤로 다른 사료는 겁나서 아예 생각도 안해요
그냥 죽을때까지 로우즈 사료만 먹여야 할거 같은데
로우즈사료 정도면 질적으로 무난은 한거죠?
카르나4 말하는건가?? 무슨 사료든 한번에 바꾸는 게 아니라 기존 사료랑 섞어서 아주 천천히 바꿔야해 배변상태 문제 없으면 새로운 사료의 급여량을 조금씩 더 늘리는 식으로
로우즈 사료도 좋아 기존 사료 잘 먹으면 꼭 새로운 사료로 바꿀 필요는 없지 겁나면 그냥 가끔씩 사료 토핑 올려주는 걸로 하자 카르나 사료도 로우즈 사료만큼 비싼 편인데 다 버린 건 아깝다
@yurara 그렇군요 갑자기 사료를 바꿔서 탈난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