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토이푸들이라고 해놓고 엄청 크는 경우 많았는데


요즘은 그때랑 달리 워낙 교배가 많이 돼서 켄넬에 있는 푸들이 대부분 토이푸들에 커봤자 미니어쳐임


말티즈 유전자 좀 섞이면 오히려 좋은거기도 하고


그냥 토이푸들 데려오는거 괜찮은듯


푸들인기가 크게 올라온게 2000년대 초반쯤으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수입해서 써야했으니까 번식장에 토이푸들이 아닌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업자들도 다 토이푸들 써서 사기분양 이런거 거의 없더라


오히려 타이니에 가까운 푸들이 종종 보여서 당황스러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