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인데 나갈려고하면   깨걍거리면서 울어서 미안해서 후다닥 들어왔는데 홈캠사서 보니깐 

나가고 3분있으면 바로 조용하게 뒹굴면서 낮잠자고 일어나서 밥도 잘먹음 그러다가 마주치면그때 또 다시 깨갱거리면서 울고

하도 미안해서 간식주니깐 버릇들었나봐


나는 분리불안교육 어케시키지 걱정했는데 그냥 엄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