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터정도 떨어져서 "야야 ~" 불렀더니(작은소리임ㅋ) 할아버지견주왈

"얘도 이름이 있는데 야야 부르면 기분좋겠니"

라고하길라 아~ 했다가 이름을 모르잖아!  란 생각이 들어서

이름물어보고 이름불렀는데도 듣는둥마는둥 췟ㅋㅋㅋ
그래도 조금와서 냄새는 맡아보네

할아버지가 그래도 산책도 시켜주고 좋아지고있어!!
그렇게 변해가고 산책나오는 스피츠류 똥강아지들 많아졌으면 좋겠다. (방치견은 이제 그만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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