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갤 퍼피키우는데 1.3키로 밥을 멍냥보감에서 주란대로 주고있거든 (하루63그람)

근데 밖에 델꼬가서 오프리쉬 할수있는곳에 풀어두니까

몰 오물오물 흙이랑 잔디 돌이랑 이런거 먹음

입열어보니 입안에 찌그만 돌맹이 들어있고

인조잔디 있는곳에도 놔봤는데 인조잔디 뭉치도 입안에서 오물거리는거 내가손으로뺐음

근데 보통 산책나가서까지 먹는건아니고 산책가서는 뭐안먹고 내걸음맞춰서 산책잘하고 집안에서는 뭐뜯어먹는거 전혀없거든 고무줄이나 끈 같은것도 씹기만 하고 뱉어놓고

오프리쉬하는데서 자유롭게 풀어두면 냄새맡다 호기심에 이것저것 맛보는거같은데

수의사상담하니까 너무 배고파서 그럴수있으니 밥을 먹는만큼 많이주라는데 (5갤미만은 뚱뚱해지지않는다고)

흙먹고 잔디먹고하는거 어릴때한때고

크면서 자연히 좋아지는거면 지금식이 유지하고

밥을 늘려주는게 좋은거같다하면 늘려줄껀데

자율급식이 불가한상황이라 (다견가정)

얼마나 밥을 늘려줘야할지 모르겠어

똥은 정상변으로 (패드사~~알짝 묻어나는정도) 하루 4~6번 보는거같고

건강상의 다른문제는없어

현재 사료주면 10초안에 허겁지겁먹긴함.

멍갤 고수들 의견은 어때? 밥을 하루에 80~100그람으로

늘려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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