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루와노시루
자는 곳은 어케함? 방석 깔아줬다가 쉬 쌀까봐 걍 수건만 뒀는데 - dc App
윤즈(ship1272)2026-02-23 18:57:00
답글
@윤즈
진짜 완전 애기라서 방광 조절 못하는 거 아니면 지 자는 곳엔 잘 안쌈 - dc App
이시루와노시루(boxer6756)2026-02-23 18:58:00
답글
@이시루와노시루
아니다 싸는 강아지들 있다.. - dc App
이시루와노시루(boxer6756)2026-02-23 18:58:00
답글
@이시루와노시루
3개월 됐으니까 문제 없겠지 - dc App
윤즈(ship1272)2026-02-23 18:58:00
답글
@윤즈
일단 나는 시바 키워서 지 자는 곳엔 절대 안쌈 - dc App
이시루와노시루(boxer6756)2026-02-23 18:59:00
답글
@이시루와노시루
일단 ㄱㅅㄱㅅ - dc App
윤즈(ship1272)2026-02-23 19:00:00
답글
@윤즈
싸는 애들이 펫샵에서 오래 있던 애들은 지 자는 자리에 쌈ㅠ - dc App
이시루와노시루(boxer6756)2026-02-23 1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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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루와노시루
맞아 울타리 치고 방석 밥그릇 물그릇 두고 울타리 안에서는 제일 구석에 패드 깔아줬는데 대소변 훈련이 안돼더라 울타리 밖에 배변패드를 놓으니 그냥 해결 ㅋㅋ 자기 잠자고 밥먹는 공간 청결하게 하고 싶어해 이후에 잘 가리다가 패드 좀 더럽게 안 갈아주면 패드 경계선에 싸더라 개들 은근 청결좋아해
멍갤러 4(58.120)2026-02-23 2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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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방법으로 함
익명(175.125)2026-02-24 12:57:00
강아지를 방한곳이나 거실나 한곳에만 있게하고 그 공간안에 패드 다 깔아놓고 점점 줄이거나 아니면 강아지가 눌 때마다 시간 기록하다 보면 패턴 보여서 언제쯤 싸겠다 느껴짐
멍갤러 1(223.38)2026-02-23 18:34:00
나는 3갤때 데려와서
똥은 밥먹고 30분안에 빙글빙글돌면 배변판으로 유도
오줌은 자고 일어나면 거의 싸길래 일어나는거 같으면 내가 배변판으로 감 그럼 개가 졸졸 따라와서 패드에 눔
한 일주일 붙어서 케어해주니 다 가리더라
멍갤러 2(112.152)2026-02-23 20:16:00
개활동범위 1/3~반절정도 패드를깔아
진짜 온집이 패드네ㅈ싶을정도로.
전혀못가린다싶으면 처음엔어쩔수없음
그럼 패드반 . 패드없는곳 반. 아무데나 쌀꺼잖아?
패드있는곳에 싸면 그즉시 돌고래소리내며 칭찬+보상사료한두알
패드없는곳에싸면 아무말없이 치우기.
치울때 조용히 .근데 냄새없게 빡빡 세정제로지워서 냄새없애야함
이걸 며칠반복하면 사료먹으려고 패드에쌈
그렇게 성공률 50%에서 70 80 이렇게 올라가다 100프로까지 가는건데 보통 7갤정도면 웬만한개들은 배변훈련 완성되고 완벽히가림.
죽어도 패드없는곳 한곳지정해서 반복적으로 싼다 하면 차라리 그쪽에패드를깔고 성공했을때 칭찬하는 방법으로가고 암만생각해도 그곳이 너무 배변자리로 사람이보기에 별로다하면 크고무거운 물체를 갖다놔서 못싸게하면됨. - dc App
멍갤러 3(61.43)2026-02-23 20:25:00
처음에 집이 패드로 도배되어있는것은 어짜피 몇개월안가 줄여가게 될것이니 걱정안해도댐
아무리 패드가많아도 개마다 자신이 원하는자리가있어서 주로싸는곳이 두군데정도 생김. 그때 안싸는곳의 패드를 치우면 되거든
처음에 개념없을때는 집안전체의 반절부터 시작해야댐
아니시바집이100평인데 어케함? ㅡ> 주생활공간말고는 울타리막거나 평소 문 닫아놓으셈 못들어가게
배변훈련 완벽히 끝나고나면 방문 싹다 열어놔도 엄한데안싸고 지싸던데 찾아가서쌈
- dc App
멍갤러 3(61.43)2026-02-23 20:32:00
배변훈련에서 가장중요한것은 실수했다고 혼내지않는것. 배변을 치우기힘든 피아노뒤나 큰가구 뒷쪽은 애초에 막아뒀어야하고
혹여나 치우기곤란한곳에 쌌다고해도 그냥 조용히 치우셈.동요없이
혽내키면 자신이 배변해서 혼내는줄로 착각하고 더 음침하고 사람손길안닿는곳에가서 싸거나 먹어없애려고하는등의 부작용이생김.
잘한곳배변ㅡ칭찬간식. 실수는 말없이치우기ㅡ만 반복한다면 시간이 해결해줄꺼고 언젠간 완벽히 가리니 몇번의실수로 조바심내지말것.
우리친척네 강쥐 똥 암대나싼다고 혼내켜서 피아노뒷편,쇼파밑 구석에가서 몰래쌈 거따쌌다고 막혼냈더니 더 발견하기 어려운데 골라서쌈.
이모부가 술취해들어와서는 개1새끼가 배변 하나도 못가린다고 자꾸 개를 때려서 가족들이 개불쌍해서 다른집으로 보냄. . 절대혼내지마 - dc App
멍갤러 3(61.43)2026-02-23 20:42:00
강쥐마다 좀다르더라
우리첫째는 5개월반? 6개월 될때까지 70~80프로 가리고 아침에 뜬금바닥오줌을 발견할때가 있었는데 7개월가까워지니 완벽해졌고 지금 2년다되가는데 100프로 가림
둘째는 온 첫날~둘쨋날 울타리안에 패드 다깔았었는데 울타리풀고 자유롭게 풀어논 첫날부터 패드찾아서 오줌누더라고 성공률90프로이상.
4갤이데 지금 100프로가림 .
친구네도 두마리키우는데 한마리는 오자마자 100프로가리고 한마리는 6개월까지 가리다못가리다 했다고함
그래도 성견되기이전에 보통은 다~~~가리게됨.
- dc App
패드 여러군데 깔고 조금씩 줄이니까 알아서 잘 싸던데 - dc App
이경우엔 그럼 애들이 쌀 때마다 갈아주는거임? - dc App
@윤즈 ㄴㄴ 어느정도 싸면 갈아줌 - dc App
@이시루와노시루 자는 곳은 어케함? 방석 깔아줬다가 쉬 쌀까봐 걍 수건만 뒀는데 - dc App
@윤즈 진짜 완전 애기라서 방광 조절 못하는 거 아니면 지 자는 곳엔 잘 안쌈 - dc App
@이시루와노시루 아니다 싸는 강아지들 있다.. - dc App
@이시루와노시루 3개월 됐으니까 문제 없겠지 - dc App
@윤즈 일단 나는 시바 키워서 지 자는 곳엔 절대 안쌈 - dc App
@이시루와노시루 일단 ㄱㅅㄱㅅ - dc App
@윤즈 싸는 애들이 펫샵에서 오래 있던 애들은 지 자는 자리에 쌈ㅠ - dc App
@이시루와노시루 맞아 울타리 치고 방석 밥그릇 물그릇 두고 울타리 안에서는 제일 구석에 패드 깔아줬는데 대소변 훈련이 안돼더라 울타리 밖에 배변패드를 놓으니 그냥 해결 ㅋㅋ 자기 잠자고 밥먹는 공간 청결하게 하고 싶어해 이후에 잘 가리다가 패드 좀 더럽게 안 갈아주면 패드 경계선에 싸더라 개들 은근 청결좋아해
나도 이방법으로 함
강아지를 방한곳이나 거실나 한곳에만 있게하고 그 공간안에 패드 다 깔아놓고 점점 줄이거나 아니면 강아지가 눌 때마다 시간 기록하다 보면 패턴 보여서 언제쯤 싸겠다 느껴짐
나는 3갤때 데려와서 똥은 밥먹고 30분안에 빙글빙글돌면 배변판으로 유도 오줌은 자고 일어나면 거의 싸길래 일어나는거 같으면 내가 배변판으로 감 그럼 개가 졸졸 따라와서 패드에 눔 한 일주일 붙어서 케어해주니 다 가리더라
개활동범위 1/3~반절정도 패드를깔아 진짜 온집이 패드네ㅈ싶을정도로. 전혀못가린다싶으면 처음엔어쩔수없음 그럼 패드반 . 패드없는곳 반. 아무데나 쌀꺼잖아? 패드있는곳에 싸면 그즉시 돌고래소리내며 칭찬+보상사료한두알 패드없는곳에싸면 아무말없이 치우기. 치울때 조용히 .근데 냄새없게 빡빡 세정제로지워서 냄새없애야함 이걸 며칠반복하면 사료먹으려고 패드에쌈 그렇게 성공률 50%에서 70 80 이렇게 올라가다 100프로까지 가는건데 보통 7갤정도면 웬만한개들은 배변훈련 완성되고 완벽히가림. 죽어도 패드없는곳 한곳지정해서 반복적으로 싼다 하면 차라리 그쪽에패드를깔고 성공했을때 칭찬하는 방법으로가고 암만생각해도 그곳이 너무 배변자리로 사람이보기에 별로다하면 크고무거운 물체를 갖다놔서 못싸게하면됨. - dc App
처음에 집이 패드로 도배되어있는것은 어짜피 몇개월안가 줄여가게 될것이니 걱정안해도댐 아무리 패드가많아도 개마다 자신이 원하는자리가있어서 주로싸는곳이 두군데정도 생김. 그때 안싸는곳의 패드를 치우면 되거든 처음에 개념없을때는 집안전체의 반절부터 시작해야댐 아니시바집이100평인데 어케함? ㅡ> 주생활공간말고는 울타리막거나 평소 문 닫아놓으셈 못들어가게 배변훈련 완벽히 끝나고나면 방문 싹다 열어놔도 엄한데안싸고 지싸던데 찾아가서쌈 - dc App
배변훈련에서 가장중요한것은 실수했다고 혼내지않는것. 배변을 치우기힘든 피아노뒤나 큰가구 뒷쪽은 애초에 막아뒀어야하고 혹여나 치우기곤란한곳에 쌌다고해도 그냥 조용히 치우셈.동요없이 혽내키면 자신이 배변해서 혼내는줄로 착각하고 더 음침하고 사람손길안닿는곳에가서 싸거나 먹어없애려고하는등의 부작용이생김. 잘한곳배변ㅡ칭찬간식. 실수는 말없이치우기ㅡ만 반복한다면 시간이 해결해줄꺼고 언젠간 완벽히 가리니 몇번의실수로 조바심내지말것. 우리친척네 강쥐 똥 암대나싼다고 혼내켜서 피아노뒷편,쇼파밑 구석에가서 몰래쌈 거따쌌다고 막혼냈더니 더 발견하기 어려운데 골라서쌈. 이모부가 술취해들어와서는 개1새끼가 배변 하나도 못가린다고 자꾸 개를 때려서 가족들이 개불쌍해서 다른집으로 보냄. . 절대혼내지마 - dc App
강쥐마다 좀다르더라 우리첫째는 5개월반? 6개월 될때까지 70~80프로 가리고 아침에 뜬금바닥오줌을 발견할때가 있었는데 7개월가까워지니 완벽해졌고 지금 2년다되가는데 100프로 가림 둘째는 온 첫날~둘쨋날 울타리안에 패드 다깔았었는데 울타리풀고 자유롭게 풀어논 첫날부터 패드찾아서 오줌누더라고 성공률90프로이상. 4갤이데 지금 100프로가림 . 친구네도 두마리키우는데 한마리는 오자마자 100프로가리고 한마리는 6개월까지 가리다못가리다 했다고함 그래도 성견되기이전에 보통은 다~~~가리게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