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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생 몸집이 상대적으로 조금 작은 수컷, 2012년생 말티즈치고 몸집이 조금 큰 암컷 

한마리씩 두마리 키우고 있었는데 암컷말티즈가 자기가 몸집이 더 크다보니 수컷말티즈 맨날 괴롭혔었음

근데 수컷말티즈가 성격은 정말 조용하고 착한데 배변훈련이 잘 안되어있다보니 똥오줌 치우는게 너무 힘들어서 나도 같이 가담해서

괴롭힘 그러다가 어느날 암컷말티즈가 아파서 동물병원 며칠 입원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수컷말티즈가 암컷말티즈를 마중나와서 핥아주는거 보고 놀랐었음 마냥 동물로만 생각했었는데

사람처럼 교감하는구나 하고..

근데 결국 이년이 수컷말티즈 죽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