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밥도 제 시간에 주고 똥도 쌌을 때마다 바로바로 치워줬거든 그때는 사료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게 보였는데 지금은 하루에 먹을 양 부어놓고 딱딱 못 치울 때가 많아서 그런지 전보다 사료가 절약되는 느낌임 똥을 싸고먹고 그 먹은 똥이 또 똥으로 나오고 이게 무한루프처럼 계속되니까 그런 듯 - dc official App
똥원츄~냠냠 - dc App
글쓴이의 슬픔이 느껴짐
똥 쌌을때 혼내면 똥싼거 숨기려고 먹을 수 있다더라 칭찬해줘
무한굴레노 ㅋㅋ
주인이 두쫀쿠 먹는거 보고 따라하는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