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를 보며) 올챙이다!

- 아니야, 저건 개구리란다. 


(동요를 부르며)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 엄마 소도 얼룩소~ 엄말 닮았네~


(성견을 보며) 개다!

- 왜 우리 강아지한테 개라고 해요? 


(어미게와 강아지를 보며) 어머 개가 새끼를 많이 낳았네요~

- 우리 강아지 고생 많이 했죠? 이 아기 강아지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