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도 다 늙어서 병걸리면 안락사하는게 서로에게 편함
인간은 안락사 기준 컷이 높아서 못하는거고
실제로 연명치료 거부 서약한 노인들 많음
본인들도 추한 말년 보낼바에는 일찍 가는게 좋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강아지도 마찬가지임
젊었을때 치료가능한 질병일때나 돈 좀 들더라도 수술하고 함께 지내는거지
나이들었거나 불치병이면 그냥 보내줘라
우리나라는 잘못된 도덕관념이 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아픈 애들 억지로 함께하는게 정답인건 아님
인간도 다 늙어서 병걸리면 안락사하는게 서로에게 편함
인간은 안락사 기준 컷이 높아서 못하는거고
실제로 연명치료 거부 서약한 노인들 많음
본인들도 추한 말년 보낼바에는 일찍 가는게 좋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강아지도 마찬가지임
젊었을때 치료가능한 질병일때나 돈 좀 들더라도 수술하고 함께 지내는거지
나이들었거나 불치병이면 그냥 보내줘라
우리나라는 잘못된 도덕관념이 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아픈 애들 억지로 함께하는게 정답인건 아님
시비 아니고 수의사들은 안락사 얘기먼저하는 견주들 안좋게 본다고 수의사 유튜브에서봄 생명경시같대
그야.. 돈이 안되니가.. - dc App
어차피 안락사 시켜야하는 처지인데 수의사가 먼저 말해줄때까지 기다려야한다고?
그리고 수의사 눈치를 볼 이유도 없는데 알아서 설설 기어야함?
ㅡㅡ시비 아니고 수의사들이 저런다고
@ㅇㅇ(211.234) 내가 언제 눈치본댔냐 수의사들 사이에 저것도 주류의견이란거지 나도 연명치료 의미없다봄
@ㅇㅇ(1.225) 수의사 돌려까는거였노?
@ㅇㅇ(211.234) 그건 아니고 케바케라 생각 진짜 너무 말기면 안락사가낫지 아니면 치르
@ㅇㅇ(211.234) 치료
걍 수의사는 목적이 일단 치료하는 것만 생각해고 의학적으로만 접근하니까 사고 회로가 그렇게 돌아가는 게 자연스럽지 뭐
동감 진통제도 안듣게 아픈애를 견주 감정이 보내기 힘들다는 이유로 붙들고 있는게 더 잔혹해 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