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고 하는게 아니라면


강아지 책임질 여력은 안되는데 내 돈과 시간 조금 투자해서 도덕적 쾌락 느끼겠다는 행위로밖에 안느껴지는데


ㅅㅂ 이거 완전 캣맘아녀?


센터에서 수용할 여력 안되니까 돈 주고 위탁하는 시스템인거지

캣맘마냥 책임질 생각은 없고 불쌍한 생명 내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보호한다는 도덕덕 우월감느끼려고 하는 행위는 아닐거라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