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개 키워본적도 없고  그냥 시골에서 친할아버지가 마당에 묶어놓고 키우던 개였는데  할아버지 건강상태 오늘 내일해서 요양원가서  아빠가 개 밥 줄 사람 없다고 시골에서 가족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데리고 왔거든??  잡종 진돗개같은데 큰개임   막상 끌고온 아빠는 계속 할아버지 오늘 내일 한다 오늘 내일 한다 간병인들 전화받고 시골내려가있고 ㅅㅂ 



이 새끼 집안에다 절대로 똥 오줌 안싸고 존나 참는거야 그래서 산책 시키는데 좀 힘들어야지 ㅅㅂ 말은 존나게 처 안듣고 진짜  다른 강아지들 보면 달려들라 하고 


엄마도 허리 안 좋아서 얘한테 끌려가는거 넘 힘들어해서  ㅅㅂ  내가  사람 아무도 없을 시간 새벽 5시랑  밤 11시 넘어서 하루 두번 이 새끼 똥오줌 싸게 하려고 데리고 나가는데 


나도 지침 ㅅㅂ 진짜 어디 줘버리고 싶은데 시1발  아빠 똥꼬집 진짜 개 좆같음 데려왔으면 책임을 져야지 ㅅㅂ  데려와서 뭔 예방접종에 심장사상충인가 뭔가 벌레새끼 있다고 해서 


돈도 수십 깨지고 장난치나 진짜 


이 개새끼 집안에다 똥 오줌 싸게 할 방법없냐? 그냥 무지성 일주일동안 방치플 하면  지가 못 참고 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