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캎에서 유명한 사료들은 바이럴많고
미국커뮤는 대부분 힐스 로얄캐닌등 WSAVA 기준에 맞춰 추천하는데
이마저도 안좋다는 사람들이 있음
근데 실제로 며칠간 찾아본 결과 인터넷에서 뭐시기사료가 안좋다는 사람들은 좆문가고 좋다는사람도 좆문가다
성분을 제대로 볼 줄아는 사람도 없고 일차원적으로만 보고 그냥 다 좆문가다.
게다가 w뭐시기 5대 사료를 비하하는 좆문가들은 확신도 없으며 리콜로 까대는데 자체리콜이며 ,리콜없는 곳은 검사도 자체적으로 안되고,자체리콜도 안때릴가능성이 높고
실제 다른사료들에 대한 FDA조사결과 심장병 발병률에 다른사료이 영향이 꽤 있네
확실한건 추적해온 결과 원료로 까대는 사료좆문가의 시작은 요즘 나온 사료들의 마케팅의 수단에 가깝다라는 결과가 나온다
LID 사료 찾던 게이 맞음? 애초에 LID 사료 목적이 대부분 알러지 때문에 원료의 종류를 제한하는 거고 알러지 있는 애들한테는 더 확실한 처방이 가수분해 사료인데 가수분해 사료는 공정이 복잡해서 선택지가 별로 없음.. 로얄캐닌이 안좋다는 인식?이 생긴 게 원료를 투명하게 공개한다기보단 육분, 가금육 부산물 이런 명칭이 들어가잖음 근데 이런 가수분해 사료는 단백질 입자를 알러지 반응 못하도록 쪼개는거라 원료보다는 기술력이 중요하고 지위픽은 세계적으로도 프리미엄 사료로 취급받고 오리젠,아카나,스텔라앤츄이스 등등 여기서도 성분 좋다고 나온 브랜드들 외국에서도 프리미엄급으로 취급됨 카르나4 같은 경우엔 일반 펫샵에서는 판매 안하고 유기농 펫샵 이런데서 판매하고
걍 우리나라 사람들이 성분 유독 꼼꼼하게 따지기도 하고 정보력이 좋아서 그런거 뭐 바이럴도 있긴 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성분 좋고 프리미엄으로 취급 되는 사료들은 대부분 외국에서도 프리미엄으로 취급됨
@yurara ㄴㄴ 근데 오리젠등 미국 FDA에서 심장병발병률 조사되었다는데?..
@멍갤러1(14.4) 그레인프리 사료와 확장성 심근병증 연관성 말하는거임?
@yurara 그래인프리도 그렇고 오리젠 레딧에 언급이 많던데 혹시 아심??
@yurara 원료를 본다는게 사실 다 마케팅이라는말이 많대서
@멍갤러1(14.4) 레딧은 내가 안봐서 모르겠음 심장병 발병률 조사되었다는 게 아마 그레인프리 사료 관련해서일거임 보통 그레인프리 사료가 오리젠,아카나,지위픽 머 이런 프리미엄 사료들 많고 FDA 브랜드 조사 리스트에 오리젠도 들어가서 말 나온 듯? 곡물 대체하고 들어간 콩류의 타우린 성분이 심장병 유발한다는 의혹이 있음 근데 아직 단정지을만큼의 근거는 부족한 상태고 FDA에서도 딱히 더 업데이트는 안하는 듯 그냥 특정 브랜드가 위험하다기보단 복합적인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멍갤러1(14.4) 암튼 찝찝하면 그레인프리 제외하고 먹이셈 글고 무슨 사료든 한가지만 먹이는 것보단 순환급여해서 골고루 먹는 게 좋음
@yurara 레딧도 가이드라인파랑 원료파가 나뉘더라구..
@yurara 님은 뭐먹이신??
@멍갤러2(211.36) 제가 글 올렸던 거에 현재 사료 먹이는 거 사진 있음 저두 첫째가 알러지 있어서 로얄캐닌 하이포알러제닉이랑 화이트독스 먹였다가 알러지가 심한 수준도 아니고 매번 같은 거만 먹으면 질리기도 하고 어릴 때 기호성 같은 거 알아둘 겸 여러가지 먹여보는 중 파미나 멧돼지도 먹었다가 지금은 대구로 넘어가고 있고 곧 중성화 해서 혹시 몰라 퀴노아 샘플도 사놨음 카르나 청어랑 오리도 먹이고 있는데 첫째가 청어만 좀 먹는 수준이라 이것까지만 먹이고 파미나 라인 돌아가면서 먹일까 생각 중.. 지위픽은 애들 간식용으로 주고 있고 로얄캐닌 먹고 파미나로 넘어가기 전엔 몬지 퍼피 먹였었구
@yurara 다시 보니 윗댓에 이상하게 써놨는데 콩류의 성분이 타우린 합성을 방해해서 심장병을 유발한다는 의혹이 있음 걍 걱정되면 콩범벅인 사료들 피하면 될 듯 병아리콩,렌틸콩,완두콩 등등 콩 함량 높은거
@yurara 좋은정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