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가정기준임

각자의 사정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아님


중형견, 대형견은 사이즈가 너무 커서 아파트에서 키우기 쉽지 않음

그래서 추천 안함


소형견 중에서 추천할 수밖에 없는데 일단 편의상 잡종은 제외

치와와는 입질이 너무 심해서 제외

이그하처럼 키우기 까다로운 견종들도 제외


그러면 말티즈, 시츄, 푸들, 비숑, 포메 정도 남음


포메, 말티즈는 예쁘기도 하고 독립심이 강한데 지들 기분대로 해서 ㅈ같음

주인 알기를 개같이 알고 허구한날 물어제끼는 십세끼들임


시츄는 독립성도 좋고 참 얌전한데

이럴거면 고양이를 키우지 개를 왜 키움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추천안함


푸들은 전업주부면 추천, 그 외에는 비추천

독립성이 너무 약하기 때문

은퇴하고 키우면 되지 않냐 싶겠지만 얘 활동성이 너무 강해서 나이든 사람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음


비숑이 일반적인 가정에 추천하는 견종임

하루에 10시간 정도는 집을 비워도 지 혼자 잘 놀고, 지 혼자 잘 잠

얘도 활동성이 강한 견종이라 산책 시켜줘야한다는게 그나마 큰 단점이긴한데, 어떤 개새끼든지 산책 안시켜주면 난리나기때문에 큰 흠은 아님

심지어 외모도 제일 예쁨

미니비숑 잡종이네 뭐네 하면서 시비걸수도 있는데, 아직 등록이 안되는거지 이정도면 순종 맞음

잡종이 되려면 푸숑급은 되어야함



결론: 일반 가정집은 미니비숑 키워라

전업주부다? 그러면 푸들까지는 고려해볼만 하다


관상용 개 키울거면 말티즈, 포메, 시츄도 나쁘지는 않다

근데 그럴거면 예쁜 품종묘나 냥줍해서 정쌓인 고양이 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