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명심하고 또 명심해도 아깝지않아
저 나이까지 쳐 살아왔다면 인생의 굴곡이라는게 많아져
저 굴곡이라는걸 겪게되면 사람이 진심 뻔뻔해져
뻔뻔함밖에 안남아
그 이유를 모르겠어 창피함이라는걸 몰라
뭔가 자신이 다아는듯냥 오만해지고
배울려는 자세보다는 남을 위에서 아래로 깔아뭉게는 눈만 생겨
그렇기때문에 저나이때의 사람중에
환경자체가 보신탕에 익숙한 그런 환경이면
남의 자식을 잡아쳐먹고도 법대로 해결하면 되죠? 이런식으로 나와 오늘보니 동물농장에 그내용이 나오네
지가 뒤질때는 온갖 앓는소리를 다 내뱉고 인간이 아니야 인간의 탈을쓴거지
저런놈들한테 당하지말라고
가끔씩 한번 이렇게 도배하듯 글을 남기는거야
저런 인간쓰레기들은 힘앞에 약해
자기보다 쎄보이면 굽신거려
여차하면 지가 뒤지니까 지 목숨앞에선 한없이 여린양으로 변신해
조원재야, 어미 고양이로부터 새끼 고양이를 강제로 납치해서 다른 곳에 강제 이주 방사를 하며 동물 학대를 하는 니가 할 말은 아니잖냐. 당장에 너부터 동물 학대를 멈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