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가질않았는데? 애초에 낯선강아지 지나가면 강아지 나한테 집중시키고 줄 짧게 잡고 앉아시킴 뭘 더해야함??
멍갤러 1(106.101)2026-02-28 17:26:00
답글
같은 통피야 얘랑 말섞지마 얘 푸들 색깔마다 유전적형질로 성격논문 있다고 주장하다가 가져오라니까 차단한 애야
익명(106.101)2026-02-28 17:27:00
답글
걍 아는척 오지게 하고싶은 불쌍한새끼임
익명(106.101)2026-02-28 17:27:00
답글
잘 키우고 있는것 같은데 신경쓰지마 12kg이면 귀여운 크니임 큰개도 아니고..
큰개여도 견주 말 잘 듣고 발맞춰 걷는다면 저개는 훈련이 된 강아지구나 타 견에대해 둔감하면 그렇게 모범적으로 보임 내눈에는
익명(211.225)2026-02-28 20:22:00
본문 게시글 글쓴이가 대형견, 중형견 좆같은 개새끼에 대하 뭘 좀 아네.
멍갤러 2(211.36)2026-02-28 17:29:00
중형견이 뭐가무섭노 할매가 끌고다녀도 안무서운데
멍갤러 3(117.123)2026-02-28 17:51:00
답글
개한테 물려서 감염증 생기면 어쩔건데 진짜 지능 존나 낮네
멍갤러 5(112.158)2026-03-01 00:56:00
답글
진짜 개 키우는 새끼중에 정상 지능인 새끼가 없노 캣맘충 상위호환
멍갤러 5(112.158)2026-03-01 00:57:00
답글
@멍갤러5(112.158)
교통사고나서 뒤질수도있는데 길은 어떻게 다니냐
멍갤러 7(211.207)2026-03-01 11:06:00
답글
중형견한테 물려본적 없나보네
멍갤러 8(1.226)2026-03-01 20:05:00
ㅋㅋㅋ - dc App
멍갤러 4(211.235)2026-02-28 17:53:00
본인이 통제 못 하는 상황의 스트레스를 너와 강아지 탓으로 돌리고 있는 것
익명(211.225)2026-02-28 20:29:00
통제권 상실: 자기 개는 난리가 났는데, 옆의 큰 개는 너무나 차분하니 그 '대조되는 상황' 자체가 본인에게는 무능력함을 느끼게 하는 자극이 된것
익명(211.225)2026-02-28 20:29:00
본인의 불안감 투사: 본인의 강아지(꼬똥)가 짖고 흥분하니까 당황스러운데, 그걸 "우리 애가 부족해서"라고 인정하기보다 "저 개가 위협적이라서 우리 애가 저러는 거야"라고 남 탓을 하는 게 마음 편하기 때문
익명(211.225)2026-02-28 20:29:00
아이고, 우리 누구는 짖지도 않고 의젓하게 잘 걷네! 최고다!"라고 보란 듯이 칭찬해 주세요. (이게 가장 세련된 복수입니다.)
익명(211.225)2026-02-28 20:30:00
(반복될 경우): 만약 직접적으로 기분 나쁘게 굴면, 눈을 똑바로 보고 차분하게 말씀하세요. "저희 개는 훈련이 잘 되어 있어서 먼저 공격하거나 짖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소리에 민감해서 그쪽 강아지가 짖는 게 자극이 될까 봐 걱정되네요."
익명(211.225)2026-02-28 20:30:00
답글
말ㅈㄴ잘한다와 배운견주
익명(223.39)2026-03-01 03:37:00
답글
@ㅇㅇ(223.39)
지피티잔아
뾰뿅(09bin)2026-03-01 05:31:00
답글
@뾰뿅
ㅇㅇ제미나이가 알려준거야ㅋ 내가 말을 잘 못해서 이럴땐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물어봤어
익명(211.225)2026-03-01 11:14:00
ㅇㅈ
익명(175.211)2026-02-28 23:56:00
일단 여자들이 진도믹스크기 개를 데리고 걸을 때 안정적으로 보행하는 여자가 극히 드뭄 폰에 코를 쳐박거나 개가 질질 끌려가거나 결정적으로 지 개가 다른 사람을 놀라게 했을 때 그 사람한테 사과해야한다는 생각 자체가 없음 어마맛 가만 있어! 이게 끝임 중형견 끌고다니는 여자라 상대가 더 지랄할거라는 피해의식까지 있음 개노답
멍갤러 6(223.39)2026-03-01 08:06:00
답글
우리개 중형인데 눈마주치면서 천천히 보행하는데? 반려견 순찰대 시험도 통과함
멍갤러 7(211.207)2026-03-01 10:14:00
답글
@멍갤러7(211.207)
반려견 순찰대 통과했음 인정임 육각형 모범견임
익명(211.225)2026-03-01 11:19:00
여자가 중형견 끌고 다니면 무섭지 내가 개를 죽요야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잖아...
익명(106.101)2026-03-01 21:00:00
중형견이던 트럭이던 그걸 왜 무서워해 ㅋㅋ 네가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두려운거지 잃은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두려운게 없다. 좆되면 너 죽이고 나도 죽는다는 마인드로 살면 아무도 안두렵다. 살의로 살면 다 피해가거든 악한 사람만나는 것도 운이다. 그전에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서 혼자 죽는사람이 대다수라서 그런 사람을 보기는 어렵지. 그래서 살아있는 모든 악인은 결국 선인이다. 재밌지 ?
옆에 가질않았는데? 애초에 낯선강아지 지나가면 강아지 나한테 집중시키고 줄 짧게 잡고 앉아시킴 뭘 더해야함??
같은 통피야 얘랑 말섞지마 얘 푸들 색깔마다 유전적형질로 성격논문 있다고 주장하다가 가져오라니까 차단한 애야
걍 아는척 오지게 하고싶은 불쌍한새끼임
잘 키우고 있는것 같은데 신경쓰지마 12kg이면 귀여운 크니임 큰개도 아니고.. 큰개여도 견주 말 잘 듣고 발맞춰 걷는다면 저개는 훈련이 된 강아지구나 타 견에대해 둔감하면 그렇게 모범적으로 보임 내눈에는
본문 게시글 글쓴이가 대형견, 중형견 좆같은 개새끼에 대하 뭘 좀 아네.
중형견이 뭐가무섭노 할매가 끌고다녀도 안무서운데
개한테 물려서 감염증 생기면 어쩔건데 진짜 지능 존나 낮네
진짜 개 키우는 새끼중에 정상 지능인 새끼가 없노 캣맘충 상위호환
@멍갤러5(112.158) 교통사고나서 뒤질수도있는데 길은 어떻게 다니냐
중형견한테 물려본적 없나보네
ㅋㅋㅋ - dc App
본인이 통제 못 하는 상황의 스트레스를 너와 강아지 탓으로 돌리고 있는 것
통제권 상실: 자기 개는 난리가 났는데, 옆의 큰 개는 너무나 차분하니 그 '대조되는 상황' 자체가 본인에게는 무능력함을 느끼게 하는 자극이 된것
본인의 불안감 투사: 본인의 강아지(꼬똥)가 짖고 흥분하니까 당황스러운데, 그걸 "우리 애가 부족해서"라고 인정하기보다 "저 개가 위협적이라서 우리 애가 저러는 거야"라고 남 탓을 하는 게 마음 편하기 때문
아이고, 우리 누구는 짖지도 않고 의젓하게 잘 걷네! 최고다!"라고 보란 듯이 칭찬해 주세요. (이게 가장 세련된 복수입니다.)
(반복될 경우): 만약 직접적으로 기분 나쁘게 굴면, 눈을 똑바로 보고 차분하게 말씀하세요. "저희 개는 훈련이 잘 되어 있어서 먼저 공격하거나 짖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소리에 민감해서 그쪽 강아지가 짖는 게 자극이 될까 봐 걱정되네요."
말ㅈㄴ잘한다와 배운견주
@ㅇㅇ(223.39) 지피티잔아
@뾰뿅 ㅇㅇ제미나이가 알려준거야ㅋ 내가 말을 잘 못해서 이럴땐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물어봤어
ㅇㅈ
일단 여자들이 진도믹스크기 개를 데리고 걸을 때 안정적으로 보행하는 여자가 극히 드뭄 폰에 코를 쳐박거나 개가 질질 끌려가거나 결정적으로 지 개가 다른 사람을 놀라게 했을 때 그 사람한테 사과해야한다는 생각 자체가 없음 어마맛 가만 있어! 이게 끝임 중형견 끌고다니는 여자라 상대가 더 지랄할거라는 피해의식까지 있음 개노답
우리개 중형인데 눈마주치면서 천천히 보행하는데? 반려견 순찰대 시험도 통과함
@멍갤러7(211.207) 반려견 순찰대 통과했음 인정임 육각형 모범견임
여자가 중형견 끌고 다니면 무섭지 내가 개를 죽요야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잖아...
중형견이던 트럭이던 그걸 왜 무서워해 ㅋㅋ 네가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두려운거지 잃은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두려운게 없다. 좆되면 너 죽이고 나도 죽는다는 마인드로 살면 아무도 안두렵다. 살의로 살면 다 피해가거든 악한 사람만나는 것도 운이다. 그전에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서 혼자 죽는사람이 대다수라서 그런 사람을 보기는 어렵지. 그래서 살아있는 모든 악인은 결국 선인이다. 재밌지 ?
실제로 컨트롤 못할 확률 알고 염려하는거 아니면 걍 망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