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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기르는 목적은 애완용과 수렵용이 있는데


수렵용은 말 그대로 사냥이 목적인 사냥개들이고, 애완용은 8kg이하의 소형견들임 


10kg넘는 개들이면 애완용이 아닌게, 이 무게부터는 눈 돌아가면 인간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 


예전에는 이런 개들을 사냥, 비삭식량등의 목적으로 사용했는데 현대인인 너가 사냥할 일이 있음? 아니면 개고기 금지된 마당에 먹을 일이 있음?

이젠 주인과 남을 위협하는 짐덩이일 뿐임


개는 언제 돌변한지 모름.


너가 부엌에서 칼로 야채썰다가 손이 미끄러졌는데, 떨어진 부엌칼이 마침 내 발밑에 있던 중대형견 정수리에 꽂혔다고 생각해봐라

개가 그래도 너를 내버려둘까?

실수로 뜨거운 물 옮기다가 개에게 부었다고 생각해 봐라. 

갑자기 덤벼들면 감당이 되나?

살다보면 별 일이 다 일어날 수도 있는데, 이런 것들을 미연에 방지하는건 당연한거임

내 개는 안물것 같다고 생각하면 집에서 실험한번 해봐라. 망치로 개이빨이 다 부러질 정도로 있는 힘껏 내려 찍어봐라

칼로 복부를 찌르고 눈알을 파내어 피투성이가 되어도 웃으면서 꼬리 흔들면 합격

한 번이라도 짖으면 불합격임


짖는다는 것은 그게 애완견이 아니라 잠재적 살인견이라는 뜻


모든 개는 인간으로부터 무해하다고 스스로를 입증할 필요가 있음


인간이 내장을 찢고 목을 잡아 뜯고 대가리를 믹서기에 갈아 넣어도 개는 웃으면서 죽어야 함


그걸 못하면 중대형견은 애완견의 자격이 없음


스스로 무해하다는 것을 입증하지 못하니까, 인간사회에 있을 수 없는 거지


고기로도 이젠 먹을 수 없으니 쓸모없는 것은 인간 사회에서 추방할 뿐


니 입장에서나 애완견이지, 3자입장에선 털바퀴보다 더 위험한 잠재적 살인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