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이나 소 키우듯이 키웠던걸로 기억하는데

근데 걔네는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면 짖고 물려고 하는 개새끼들이었단 말이야?

왜 키운거임?

집지키는 용도 + 대충 밥주고 나중에 보신탕 끓여먹을 용도
이런 용도로 키운거라고 보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