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물 그릇으로 일주일 썼다가 설거지하는데


그 미끈미끈한 촉감의 강아지 침 코팅 박박 문대도 안지워짐


몇분간 씨름하다가 휴지로 한번 닦고 다시 흐르는 물에 손으로 문대니까 그제서야 조금씩 도자기의 뽀득뽀득함이 조금씩 살아나더라


개침코팅 진짜 성분이 뭐길래 이렇게 안지워지는지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