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산책을 새벽부터 나가가지고



저녁 7-8시에 귀가함



어제는 4만보 걸었고 오늘은 3만5천보



가끔 둘이 싸우면서 짖는데




산책이 힘든지 아침까지 쥐 죽은듯이 조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