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키운지 6년됐지만 강아지한테 뭔가 의인화해서 말하는게 병신같고 좀 오글거리거든
처음에 키울때 분양이냐 입양이냐 묻길래 “사왔어“
산책하다 남아냐 여아냐 하면 “암컷“이요
뭐 애견인들 여러가지 표현들이 있겠지만 여튼 나는 저런 단어들이 이유없이 병신같아
아무리 사랑해도 개는 개지 뭔 말장난들을 저렇게 하나 싶고
내가 정신병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