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키운지 6년됐지만 강아지한테 뭔가 의인화해서 말하는게 병신같고 좀 오글거리거든처음에 키울때 분양이냐 입양이냐 묻길래 “사왔어“산책하다 남아냐 여아냐 하면 “암컷“이요뭐 애견인들 여러가지 표현들이 있겠지만 여튼 나는 저런 단어들이 이유없이 병신같아아무리 사랑해도 개는 개지 뭔 말장난들을 저렇게 하나 싶고내가 정신병자인가..?
나도그럼 수컷 암컷 어디 짐승이 겸상을 등등 구분은 확실히 하자고
나도 누가 암수 물어보면 수컷이라고 말하는데 ㅋㅋㅋ 남아는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거려서 싫긴하다만 병신같을것까지야
사회생활할때 여자를 지칭할때 여자가 아니라 여성분이라고 하는것과 같은거지 크게 의미도없을걸
걍 ㅇㅉㄹㄱ - dc App
암컷이 맞지
그 사람들은 그만큼의 애정을 쏟는 사람들이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