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보찾아봤을때 장모치와와털빠짐은 중간정도랬는데
막상키워보니 방석에 잠깐만 앉아도 털ㅈㄴ붙길래
인터넷정보가 잘못된줄알았는데
허스키 코기 사모예드같이 진짜 털뿜는애들보고나니 장모치와와가
중간정도라는 이유를알겠다
단순 커서 털빠짐총량이 많다
이런게 아니라 진짜 털 잡으면 한웅큼 그대로 뽑힘
치와와가 우수수 빠진다면 얘들은 솜뭉치가 쏟아진다
예전에 정보찾아봤을때 장모치와와털빠짐은 중간정도랬는데
막상키워보니 방석에 잠깐만 앉아도 털ㅈㄴ붙길래
인터넷정보가 잘못된줄알았는데
허스키 코기 사모예드같이 진짜 털뿜는애들보고나니 장모치와와가
중간정도라는 이유를알겠다
단순 커서 털빠짐총량이 많다
이런게 아니라 진짜 털 잡으면 한웅큼 그대로 뽑힘
치와와가 우수수 빠진다면 얘들은 솜뭉치가 쏟아진다
ㅇㅇ 장모종 털이 단모종 털보다는 쉽다고도
전에 털갈이 시즌에 산책길에서 시바 친구 만났는데, 얘들도 바람 좀 부니 털뭉치가 회전초처럼 굴러다니더라고요. ㅎ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