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가정분양은 접근성이 개씹창이었음

좋은 곳 찾아가려면 몇달을 예약했어야했고
상품성 좋은 애들은 알음알음 팔려나가거나 가격 높게 불렀음

결국 레몬시장마냥 애매한 애들만 존나 분양한데다가

가정분양이라고 해도 뿌리는 샵 강아지인 경우가 많아서 혈관리가 안되어있다보니 그냥 좀 더 잘 먹고 자란 샵강아지 데려오는 꼴이랑 샵이량 큰 차이 없던 경우도 부지기수


법으로 동물생산업 허가 받은 애들만 분양할 수 있도록 하니까 접근성도 훨씬 낮아지고 관리하기도 편해짐

뭐 말아 좋아 가정분양이지
사실상 법의 테두리의 보호를 제대로 못받는 거래나 다름없었음
괜히 반려문화가 정착하면서 불법거래가 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