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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사이테스종으로 가스라이팅하면서 희귀동물, 파충류 규제할 때 번식장 불쌍하다고 금지


원숭이, 노루, 수달 등 포유류는 시설 등록 안 하면 사육금지 (사실상 개인이 못 키우게 막음)


지금 동물카페마저 동물단체 가스라이팅때문에 금지되면서, 예전에 30만원, 50만원했던 개체들이 지금은 천만원, 이천만원에 거래 중임


멸종 위기종 보호한다고 입털더니, 정작 가장 많이 번식되던 가정번식이 막히니 동물원에서만 번식 가능하고 국내에서 멸종은 가속화


동물원 사육사는 개인처럼 1:1로 케어가 불가능하니 동물원 아무리 넓어봤자 보기에만 좋을 뿐. 국내 희귀동물 숫자는 계속 줄어들고


이제는 그냥 부르는게 값임


개도 비슷하게 흘러갈거다




애견 카페금지, 중성화 유행


여기에 치명적인게 개농장 불법이라 새로 품종견이 유입될만한 통로가 아예 막혔음


지금까지는 괜찮겠지만 몇 년 안 가서 개값은 천정부지로 오를 거임.


짐승에게 최고의 복지는 적당한 개체 수 증가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될거다.


예산이 500만원이고, 개 한마리에 50만원쓰면 450만원으로 개한테 복지해 줄 수 있는데, 개값이 500만원이면 그돈으로 개 한마리 사고 끝이겠지?


강아지 값이 올라야 개의 복지가 좋아진다 => 이미 물량많이 확보한 동물단체나 극 소수의 정부허가 업체의 헛소리


무조건 중성화시키지 말고, 어떻게든 번식 가능한 조건으로 기르셈


집값보다 개값이 더 비싼 시대가 온다. 한국 동물단체의 멍청한 짓과 환경청의 병크는 차원이 다름

10배 20배 오르는 수준이 아님. 태국에서 20만원에 파는 동물을 여긴 500, 600만원에 거래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게 규제의 미래임.

개 구하기 어려워지면 개 기르는 가정도 줄어들거고

개 기르는 가정이 줄어들면 규모의 경제에 따라 개 용품, 개사료값도 같이 엄청 오르겠지

새끼 낳게해서 팔아야 이득, 못 낳으면 지금보다 유지비만 10배이상 들어가도 안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