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사오일을 설사함
첫날 설사하고 바로 죽 끓여주고 조치 취해줘서 담달 부터 똥이 다시 단단해지고있었는데
담날 다시 물설사 함
괜찮아 지는 줄 알고 양치를 시키기도했고 밤 산책때 뭐 이상한거 주워먹어버리기도해서 다시 설사하는것 같드라 이 두가지가 원인 같음.
그래서 다시 죽 끓여줬는데 괜찮아지는듯 하다가 소용없더라고
약국가서 강쥐 설사약 사서 먹였는데 두포 먹을동안 전혀 나을 기미가없드라
물설사 계속 함
그래서 세균성 장염 낫게 해준다는 약 사서 하루 먹이니까 좋아지고있음
한시름 놓았음
이대로 쭉 좋아졌으면 좋겠다
방금 황금 똥 누고옴 ㅎㅎ
@123(203.228) 강지도 사람도 애썼다 산책시 뭐 줏어먹는지 잘 살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