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사오일을 설사함


첫날 설사하고 바로 죽 끓여주고 조치 취해줘서 담달 부터 똥이 다시 단단해지고있었는데 


담날 다시 물설사 함 


괜찮아 지는 줄 알고 양치를 시키기도했고 밤 산책때 뭐 이상한거 주워먹어버리기도해서 다시 설사하는것 같드라 이 두가지가 원인 같음. 


그래서 다시 죽 끓여줬는데 괜찮아지는듯 하다가 소용없더라고


약국가서 강쥐 설사약 사서 먹였는데 두포 먹을동안 전혀 나을 기미가없드라 


물설사 계속 함 


그래서 세균성 장염 낫게 해준다는 약 사서 하루 먹이니까 좋아지고있음


한시름 놓았음 


이대로 쭉 좋아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