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리해피 보낸뒤로 다시 누굴 키울자신이 없네요ㅜㅜ

근데또 유기견센터 봉사가서가서  비슷한애라도 보면 키우고싶어요

근데 결국또 그이별의 아픔이 두려워서 그럴수가 없네요

펫로스증후군으로 3년을 힘들어하고있어요ㅜㅜ

그냥 눈딱감고 입양해서 키울까도 하는데

너무 제 욕심이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