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존나 힘든데 어케 극복하냐… 알바할때도 공부할때도 계속 떠오른다
혹시 여기 강아지 떠나보낸 애들 있냐
머리아프다(hormone7637)
2026-03-07 01:59:00
추천 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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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감정임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강아지 처음 안던날 그 느낌과 기억이 떠올라 명치가 아파서 일하다 펑펑울었음 떠났다는 소식을 가족에게 들었을때 그때 느꼈던 감정이 떠오르면 눈물나옴 내 감정보다 그 강아지가 떠나면서 느꼈을 고통이 가슴이 아프더라
그냥 묻어두고 살다가 가끔씩 훅 하고 들어올때가 있음 다시 만나자 하면서 그냥 사는거지
영원히 못본다는 생각에 인생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이러면 안 되는 건 아는데 삶이 더는 재미가 없어 얼마나 우리집 강아지가 나한테 버팀목이 돼줬는지 이제야 깨달은 거 같다 남들도 다 그렇다니 위로가되네 고맙다
@머리아프다 이상은 언젠가는 노래 듣다 펑펑 울기도 했고 고성현 기억은 겨울을 써내려간다 듣고도 펑펑 울었음 백예린 산책 , 우효 민들레, 헤이즈 마지막 너의 인사 그리울때 이 노래들 들어보라고 추천함
새 개 키우면 잊는다 - dc App
이것도 고민해봤는데 죄짓는 기분이라 망설여지네
내 마음이 괜찮아질때까지 육체노동시간을 늘린다.
피티라도 끊어야하나 ㄱㅅ
추모 충분히 해주고, 나중에 새 개 키우면 괜찮아져. 그리고 차피 너가 착하게 살다 죽으면 네개 만날수 있어. 너 늙어죽을때까지 기다리고 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