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데리고 온 강아지 아니고 가족, 지인이 억지로 맡긴 경우
혼자 사는데 불가피하게 장기간 입원해야 하는 경우
본인 또는 가족이 불치병으로 시한부인 경우

저 정도 사정 제외하고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파양, 시골 친척집에 보냈다 는 말 좀 금지 시켜라
평생 다시 개 키울 생각도 금지임


전세사기 당해서 집도 없이 차에서 고양이랑 1년 산 사람도 있고
알러지 개심한데 약먹으면서 키우는 사람도 있음
그 정도 책임감 없으면 애초에 동물을 키우지 말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