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건너건너서 아는사람이 혼자사는데견종 유행따라 몇년마다 한번씩 버리고 새로 분양받음몇년키우고 버리고 또 새로 분양받고10년 조금 넘는기간동안 요크셔 > 시츄 > 비숑최근엔 말티즈 알아보는중이라고 함자기는 다양한 경험을 원해서 일정주기마다 교체를 한다는데뭔 부품 갈아끼우는것도 아니고 ㄹㅇ 소시오패스인줄 알음
소설이지? 이게 사실일리가 없어 ㄷㄷㄷ - dc App
진짠데 순진하기는
내 주변에서 그런식으루 열마리 갈아치운거 3번봐서 놀랍지도않아
그런 새끼들특 파양한당일에 다른새끼사옴
별별 인간들이 다 있긴 하구나 ㄷㄷ
글속 파양충은 그래도 10년에 3마리네 내가본년들은 1년에 10마린데
비슷한글 저번에 본듯하다 저런사람 많나보네 3-4일만 같이있어도 정드는데 무슨 심리인지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