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는 없다고 그러고, B2부터 약 먹이라고 하더라고여.
6개월마다 검사해주는게 좋다고 그러고.
B2에서 죽을때까지 더 진행 안되기도 한다니까 너무 속상해 하진 말고여. B1에서 발견한거면 체크만 잘 해주고,
애 너무 흥분하게 하지말고,
평소에 1분 기준으로 심박수 세는거 종종 해서 체크해두면
도움될거에여
멍갤러 1(175.223)2026-03-07 11:04:00
슬프지만 불가능
익명(118.235)2026-03-07 11:13:00
답글들 감사합니다ㅜㅜ
익명(222.114)2026-03-07 11:53:00
심장도 근육이라 노화에 따른 퇴행성이 있어서 완치 개념은 없고, B1이면 아직 심근비대는 아니라서 수의사쌤 말대로 관리 잘 해주면 됩니다. 사실 이 단계에서 약물 등 적극적 치료는 크게 의미없음.
익명(182.222)2026-03-07 12:22:00
답글
윗댓처럼 심근비대인 B2부터 약물 등 치료가 주요해서, B1은 주기적으로 검사 받으면 심장이 비대해지지 않는지(B2 단계인지) 잘 확인해서 B2 단계가 되면 빠르게 대응하는 게 주요합니다.
안될걸 3기까지있는거잖아
소형견은 나이들면 심장병 다 걸리는거같더라고요
완치는 없다고 그러고, B2부터 약 먹이라고 하더라고여. 6개월마다 검사해주는게 좋다고 그러고. B2에서 죽을때까지 더 진행 안되기도 한다니까 너무 속상해 하진 말고여. B1에서 발견한거면 체크만 잘 해주고, 애 너무 흥분하게 하지말고, 평소에 1분 기준으로 심박수 세는거 종종 해서 체크해두면 도움될거에여
슬프지만 불가능
답글들 감사합니다ㅜㅜ
심장도 근육이라 노화에 따른 퇴행성이 있어서 완치 개념은 없고, B1이면 아직 심근비대는 아니라서 수의사쌤 말대로 관리 잘 해주면 됩니다. 사실 이 단계에서 약물 등 적극적 치료는 크게 의미없음.
윗댓처럼 심근비대인 B2부터 약물 등 치료가 주요해서, B1은 주기적으로 검사 받으면 심장이 비대해지지 않는지(B2 단계인지) 잘 확인해서 B2 단계가 되면 빠르게 대응하는 게 주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