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강아지 키우다가 다른 견종이나 땡기는게 생기면 그거 키우고싶은데 원룸이라 두마리 키우기엔 빡셀거같다고 어쩔수없이 기존 강아지는 주변에 지인들중에 키울사람 찾아서 보낸다음에 새 강아지 키우다가 또 다른 키우고싶은 강아지 생기면 두마리는 키우기힘들다고 기존 강아지은 주변 지인들중에 키우고싶은사람한테 주고....이런식으로 늘 바꿈
나도 애견인 입장에서 보기좋은건아닌데 그래도 얘는 개를 버리거나 하는건 아니고 다 정상적으로 다른 키울사람한테 잘 보내고해서 도의적으로 욕할 건덕지는 없긴한데 속마음으론 그래도 난 뭔가 좀 그렇더라 걔 볼때마다
견생 한집에서 죽을 때 까지 키울 확률이 5% 미만이랬나 ㅋㅋ
그냥 본인이 책임안지면 다버리는건데 뭔 소리를 하고있는거야
지인한테 넘기면 파양이 아니라는 건 대체 어느 나라 논리냐 지인한테 보냈든 보호소에 처박았든 내가 끝까지 키우기로 한 약속 저버리고 생명 갈아치운 시점에서 이미 파양 확정임 지인한테 잘 보냈으니 도의적으로 괜찮다니 뭔 소리지???
원룸이라 두 마리 키우기 빡세다는 건 지 사정이고 그럼 애초에 한 마리만 키우든가 아니면 지 능력을 키워서 넓은 집으로 이사 갈 생각을 해야지 지 능력 안 되는 걸 왜 엄한 강아지 인생 리셋 시키는 걸로 해결하냐 이건 책임감 문제가 아니라 그냥 지능이 낮은 거다
1,2년 개춘기이후부터 난이도 확오르고 키우기 싫을거임 사람도 사춘기애들은 어렵고 안귀엽듯이 그걸 받아주는 주윗사람이 대단하네
병신새낀데 저런새끼들은 ㅇㅏ 좀 못키우게 했으면 좋겠다 ㅅㅂ
빨리 다른개 키우고 싶어서 그릉그릉할텐데 좋은 주인이나 찾아주겠냐? 진짜 미친세끼 그런 놈은 개 못키우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