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고 우리아들 우리딸하는애들 =씹병신

애완동물아니고 반려동물이에요=그냥 넘어갈만함

반려동물이라고요 라고 화내거나 정색하는것들=한번도 사람한테 관심이나 사랑 못받아본 줫병신


개가 사람물면 동물이 뭘알겠냐 라는 줫같은 반응보이는것=개쌉병신

개한테 욕하는 사람한테는 개도 다 알아듣는다 라는 개쌉병신 둘이 모순ㅈ댐


나도 개 고양이 좋아함 근데 단지 내가 키우는 개나 고양이일뿐이고 가족이라고 느끼는것 까지는 이해함

뭐 모르는 사람보다 우리개가 더 소중하니 세살애기랑 즈그집 개새끼가 같이 물에 빠지면 개를 구하겠다느니

이런 씨발ㅋㅋㅋ 말도 안되는 ㅈ같은 소리 하는애들 많아서 존나불편함

그리고 루비,누렁이 이런 이름에 자기 성따서 김루비!!  이누렁!! 이지랄하는데 뮤슨 개새끼가 성을 가지고 사냐?

진짜 이해 ㅈ도 안되고 이해하고싶지도 않음 

동물은 동물로 사람은 사람으로 보고 그에 맞는 잣대를 가져다가 봐야지

개를 사람으로 사람을 개랑 비슷하게 보는 애들 보면 지능 개 박살난 아들 같음ㅇㅇ 

근데 최근 몇년간 인스타에 ㅈㄴ 많아져서 글씀 

이 나라는 곧 망함 이따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