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벌리고 헥헥거리는건 웃는게 아니애오
대부분 긴장의 표시애오
그리고 사람처럼 표정과 언어에 집중하지 못하기 때무네
행동과 톤으로 구분을 해오
그러니 소형견을 마주할 때는 쭈구려앉아 손등을 턱 아래로 아주아주 천천히 대주는게 조아오
아인슈타인 급 천재견이라고 해봐야 지능이 7세애오
아인슈타인의 절반쯤 되는 우리와 비슷한 대부분의 아가들은
3세정도 수준이애오
바보들이기 때문에 많은 케어와 사랑이 필요해오
입 벌리고 헥헥거리는건 웃는게 아니애오
대부분 긴장의 표시애오
그리고 사람처럼 표정과 언어에 집중하지 못하기 때무네
행동과 톤으로 구분을 해오
그러니 소형견을 마주할 때는 쭈구려앉아 손등을 턱 아래로 아주아주 천천히 대주는게 조아오
아인슈타인 급 천재견이라고 해봐야 지능이 7세애오
아인슈타인의 절반쯤 되는 우리와 비슷한 대부분의 아가들은
3세정도 수준이애오
바보들이기 때문에 많은 케어와 사랑이 필요해오
웃는것같던데
멍멍이들에게도 안면근육은 존재하지만 표정과 관련된 안면근육은 존재하질 않아오
표정있음 눈위의 근육이 있어서 불쌍한표정 지을수있는거라드라 개혼내면 쭈구리얼굴되는거 그거 안면근육움직여 표정짓는거임 늑대는 그 근육이없대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