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2시간 거리 담양 갔다옴
이유는 단하나 제미나이에
개 출입 가능한 관광지 알려달라고 하니까 추천해줌
존나 P라서
바로 출발 메타세쿼이아길 갔지
길도 이쁘고 이거저거 뭘 해놓기는 했는데
그냥 나무만 보임 그냥 동네 가로수 길 인줄 알고 간건데 입장료가 있길래 놀랬음
출출해서 맛집 찾다가 수많은 떡갈비 국수집중에 찾은 담양 버거 여기 댕댕이 동반 식당이긴 한데 아직 적응 안되서
포장 해서 차에서 먹음 맛있었음
배 채우고 온 관방제림 수령 많은 나무가 많던데
첨 들어보는 나무였다 여기도 산책 하기 좋았음
관방제림 맞은편이 그 유명한 죽녹원인데
제미나이가 대형견은 불가고 소형견 이동가방 개모차 아니면
안고 들어가야한다길래 애초에 포기하고 갈 생각도 없었는데
막상 보니까 이뻐서 안고 갈까 하다 존나 크길래
빠른 손절
복귀길에 임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반려견 동반 가능 이라길래 갔더니
야발 동물 출입등록하고 케이지에 넣고 가야된다함
아니 시발거 개들 노즈워크 시키려고
산책 다니는건데 뭔 소리인가 싶어
낼 임실군청에 네이버 반려견 동반 가능 빼라고
민원 넣기로 다짐하고 집으로 복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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