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고 샾개 데려와도 정상 60주고 데려와도정상

비싼만큼 정성다해키운다 얘기가 왜있는지 이해는하는데

개인의 마음가짐에 달린게 80프로이상이지

첫째둘째 분양가 2배가까이 차이나지만 성격에따라 차이나게 케어하는거지

분양가 더 높다고 잘해주고 그런거 없음

자기성격에 맞는개가있고 아닌개가있고 그런거지

15 만 30만 주고 데려온 강쥐가 인생개로 나를 십몇년 행복하게 해주다 갈수도있는거고

400주고 데려왔어도 하나 맘에드는 구석 없을수도있는거라

외모기준이 까다로우면 기준높게잡고 가격 쎄게 높게가는건데

그외 성격은 개바개라 행복을 가격이 보장하지는 않음

오히려 비싸서 실망이 더 클수도있는거고

가격이 보장하는건 외모뿐인거같음

건강문제나 성격등은 동배여도 가지각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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