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고 샾개 데려와도 정상 60주고 데려와도정상
비싼만큼 정성다해키운다 얘기가 왜있는지 이해는하는데
개인의 마음가짐에 달린게 80프로이상이지
첫째둘째 분양가 2배가까이 차이나지만 성격에따라 차이나게 케어하는거지
분양가 더 높다고 잘해주고 그런거 없음
자기성격에 맞는개가있고 아닌개가있고 그런거지
15 만 30만 주고 데려온 강쥐가 인생개로 나를 십몇년 행복하게 해주다 갈수도있는거고
400주고 데려왔어도 하나 맘에드는 구석 없을수도있는거라
외모기준이 까다로우면 기준높게잡고 가격 쎄게 높게가는건데
그외 성격은 개바개라 행복을 가격이 보장하지는 않음
오히려 비싸서 실망이 더 클수도있는거고
가격이 보장하는건 외모뿐인거같음
건강문제나 성격등은 동배여도 가지각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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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료분양으로 데려왔지만 8년째 잘살고있음 ㅇㅇ
나도 분양비0원에서 몇백까지 다양함 0원이랑 만원짜리 애기를 가장사랑했음
외모는 비싼돈 주고 데리고온 애들이 사람들한테 이쁘단소린 들었음 근데 날 정서적으로 가장 위로해준건 만원짜리 공짜애들임
나도비슷함 가장착했고 끝까지마음 쓰였던 강아지는 이웃집에서 새끼내서 4갤도더되어 20도 안주고 데려온 강아지고, 나와 가장성격적으로 맞았던 고양이는 친구의 지인에게 파양되어 5만원에 업어온 냥임. - dc App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