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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애완동물 항문마개'가 무엇인가 궁금해하는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그림을 그려봤다.


기본적으로 전에 설명했던 '사람용 항문마개'와 큰차이가 없다.

항문에 끼움으로써 똥이 배출되는것을 막아준다는것은 동일하다.


다만 동물이 발버둥을쳐 마개를 빼버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항문마개에는 고정용 끈이 달려있어 애완동물의 허리와 다리에 묶어 스스로 풀수없도록 만들어야한다.


애완동물의 항문마개 착용이 의무화 되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개나 고양이의 경우. 철창이나 케이지에 가둬놓고 기르기보다는

집이나 마당에 풀어두고 기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개와 고양이의 경우 비데나 물티슈를 스스로 사용하여 후처리를 하지 않아서 항문에 늘 똥가루를 묻힌상태로 다닌다고 보면된다.

개나 고양이의 항문에 묻어있는 똥가루가 결국 어디로 가겟는가?

집과 사회 곳곳에 똥가루를 흩날리게되는것이다.



2. 시민의식 낮은 대한민국에서는

애완동물과 함께 산책도중 애견이 싼 똥을 주인이 치우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오래전 화재되었던 '개똥녀' 사건도 자신의 애완동물이 싼 똥은 스스로 치워야한다는 생각 자체가 없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그러나 동물한테 항문마개를 착용시키면. 스스로 똥을 누고 싶어도 마개가 컨트롤 해주므로 공공장소에서 똥을싸는 참사는 일어나지 않게된다



3. 주인도 편해진다.

기본적으로 따로 배변훈련을 시켜야하는 수고가 없어지니 좋고.

이미 배변훈련이 되어있는 동물이라 할지라도. 가끔 스트레스 받거나 발정기 같은게 온다면 실수를 하는법도 있는법이다.

그런 미연의 사태를 방지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것이며.

이는 곧 주인의 번거로운 일거리가 줄어듬을 뜻한다



4. 애완동물 스스로에게도 좋은것이다.

기존에는 애완동물이 침구류에 뛰어들면 똥가루 묻힐까봐 주인이 저지해야했엇는데

항문마개를 착용시키고 난 이후에는. 개나 고양이와 함께 침대에서 한이불 덮고 자는것도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