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평소에 놀아주지도않고 간식도 잘 안주고
말도 잘 안걸고 보면 그냥 둘이 갠플하고있음..
아빠는 티비보고 댕이는 그냥 자거나 껌씹거나 근처에 누워있고..

산책 비중도 나랑 반반인데 얘는 아빠를 더 좋아함 ㅆㅂ
기껏 나한테 오면 그냥 이쁨 한번 받고 아빠 근처로 가버림..
명령도 아빠가 하면 칼인데 난 그냥 마저못해 해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