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중성화 아직인데 오늘 퇴근하고 갑자기 엄청 흥분하더니 다리에 매달리고 다리로 긁어대고 난리네 ㅋㅋㅋ 퇴근 기다린다고 힘들어서 그러다 말겠거니 했는데 저녁 내도록 그러네 ㅠㅠ 외음부도 좀 튀어나온거 같고....거기 핥기도 하고 (피는 안남) 노즈워크도 해보고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무시도 해보고 하고 있는데 초보견주라 쉽지 않네 ㅋㅋ
일단 내일 접종하러 병원가는데 물어봐야겠다
3살 중성화 아직인데 오늘 퇴근하고 갑자기 엄청 흥분하더니 다리에 매달리고 다리로 긁어대고 난리네 ㅋㅋㅋ 퇴근 기다린다고 힘들어서 그러다 말겠거니 했는데 저녁 내도록 그러네 ㅠㅠ 외음부도 좀 튀어나온거 같고....거기 핥기도 하고 (피는 안남) 노즈워크도 해보고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무시도 해보고 하고 있는데 초보견주라 쉽지 않네 ㅋㅋ
일단 내일 접종하러 병원가는데 물어봐야겠다
늑대개가 아니라면 계절과 발정기는 보통 상관없음
생리전후 호르몬 변화 과정일 수 있음 곧 시작하거나 끝난후 이거나
어제 내가 내린 결론은 내 털수면바지가 좋았던거 같음 수면바지 벗으니까 내 다리에는 관심없고 잠옷에 더 관심보이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