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지를 끌어내 누더기를 만들고 있길래 두어대 몸통 쥐어박고, 마지막으로 1대 더 쥐어박았는데

갑자기 내 손목을 물어서 피멍 들었어. 뭐 이런 샹녀러 새기가 다 있냐?

예전에 키우던 요크랑 바둑이 잡종 두어 머리는 밥을 뺏어도 가만 있었고 훈육 차원에서 두어대 쥐어 박아도

그냥 용서를 바라는 눈빛으로 응시만 하드만 이 캐새기는 지가 잘못해놓고 쳐맞아도 반성을 못하네

너무 통제가 안되서 좀 무서우라고 손대중 해서 때렷는데 새키가 맷집이 좋은지 별로 아파하는거 같지도 않고

오히려 뎀비는게 정이 화악 떨어진다 이기야

캐새기가 왜 지가 상전인줄 아는걸까? 이래서 하얀색 강아지는 극혐이라는거다. 이롬 아마 능지도 견종 중에서 하타치일거 가튼데 맞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