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지를 끌어내 누더기를 만들고 있길래 두어대 몸통 쥐어박고, 마지막으로 1대 더 쥐어박았는데
갑자기 내 손목을 물어서 피멍 들었어. 뭐 이런 샹녀러 새기가 다 있냐?
예전에 키우던 요크랑 바둑이 잡종 두어 머리는 밥을 뺏어도 가만 있었고 훈육 차원에서 두어대 쥐어 박아도
그냥 용서를 바라는 눈빛으로 응시만 하드만 이 캐새기는 지가 잘못해놓고 쳐맞아도 반성을 못하네
너무 통제가 안되서 좀 무서우라고 손대중 해서 때렷는데 새키가 맷집이 좋은지 별로 아파하는거 같지도 않고
오히려 뎀비는게 정이 화악 떨어진다 이기야
캐새기가 왜 지가 상전인줄 아는걸까? 이래서 하얀색 강아지는 극혐이라는거다. 이롬 아마 능지도 견종 중에서 하타치일거 가튼데 맞제?
오냐오냐 키웠나보네 주둥이 잡고 기강잡자
똑똑하고 활발한 개들일수록 혼내도 대들거나 짖고 얘네는 뇌활동이 많아서 계속 움직인다 혼내도 우다다 하고 돌아다님 똑똑할수록 말썽 많이 부린다고 함 니네 개 머리 좋은편일거 같은데 머리 나쁜 개들은 표독하게 짖다가 혼내면 자기편이 있을때는 대들고 발작하듯이 날뛰는데 편들어줄 사람 없이 1:1 상황에서는 쭈그리 되서 숨어서 안보임 안대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