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해서 카메라로 찍음..밑에 핫팩 깔아놨던데 버린주인은얼어죽지말라고 신경은 쓴듯이거 에타같은곳에 제보하면 되나?아니면 당근커뮤에 올리면되나?내자취방은 동물 들이면 쫓겨나서 일단 두고옴
뭐해? 빨리 데려가서 키우지 않고?
근처 동물병원 데려가면 유기동물이라 임시보호 해줌.가서 내장칩 있는지도 찍어볼 수 있고 당근에도 올려봐
불쌍해라.. 너무 짠해보여서 당근에 올리고 인스타나 동물보호단체 같은데 올리면 누군가 구조해가긴 할 듯
저렇게 털을 빡빡밀어서 버리더라 자세히 보면 셀프미용인지 미용실에서 한건지 좀 키운사람이면 아는데 아마 나이있고 어디 아픈곳 있을것 같음
건강한 상태면 개가 알아서 떠났을 텐데 저기 가만히 있는거 보면 어디 아픈건가? 만약 건강 상태 많이 안좋고 구조해 갈 사람이 한명도 없다면 시보호소라에라도 보내줘라 신고만하면 와서 데려가니깐
당근 보니까 이미 다른사람들이 많이 글 올리셔서 내일아침이면 데려갈것같네요 답변들 감사합니당
당근 댓글 그거 의미없다..ㅋ 도덕쟁탈전일뿐 댓글 많다고 데려가는 거 아님
버린 년인지 놈인지 천벌 받아라
핫팩은 버린 견주 말고 지나가다 발견한 사람이 깔아준거 일 듯 옆에 먹이랑 물도 그렇고
병신년들ㅋㅋ 어머 어떡해 하고 얼어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