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펫샵 호갱 소리 듣는 거 기분 나빠도 서비스는 확실함 서비스직 마인드라도 장착돼서
답장 칼같이 오고 친절하기라도 하지
브리더 새끼들은 지들이 무슨 대단한
생명 수호자라도 된 줄 아나 봄
지들이 분양가 문의하게 판 깔아놓고
정작 물어보면 태도가 가볍니 어쩌니 훈수 두는 거 보면
진짜 역겨움 생명을 가족으로 들이는 거면
가격부터 알아야 예산을 짜고 책임을 질 거 아니냐고
무슨 로또 번호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가격 물어봤다고 사람 등급 매기면서
가르치려 드는 거 보면 기가 참
소수 빼고는 죄다 선민의식 찌들어가지고
고자세로 유세 부리는데 그럴 거면 지 인스타에 가격표를 대문짝만하게 박아두던가
그것도 아니면서 물어보는 사람 빌런 만드는 거 진짜 병임 펫샵은 적어도 돈 내면 깔끔하게 거래라도 되지
저것들은 돈 내고도 상전 모시듯이 기어야 하니까
스트레스만 존나 받음
진짜 실속은 없으면서 입만 살아가지고 생명 타령하는 꼴 보면 걍 장사치보다 못한 수준임 꼬우면 투명하게 운영하던가 지들이 뭔데 사람 진심을 가격 문의 하나로 판단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