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선 똥싸는 시간이 공격받기 쉬운 큰 약점이라 무리의 일원이 지켜주는 습성이 있다함


울집 갱얼쥐는 내가 화장실에서 큰볼일 보고 있으면 문 입구에 앉아서 지켜줌


존나 기특하지않냐 뭔가 자기 생각으론 지켜줘야할거 같다 싶어서 지켜주는데 사실 집안에선 큰 의미가 없어서 ㅈㄴ 하찮음 ㅋㅋ


그냥 그 지켜주고자하는 순수한 마음이 커엽고 고마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