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동료 여자애가 있는데 ㅇㅇ
원래 자기는 엄청 집순이였다고 함.
그래서 새끼 고양이 데려와서 몇달 정도 키웠나??
근데 애가 어느 순간 야외 취미 활동에 겁나 빠짐.
일주일에 3~4번 그거 하러 감 ㅇㅇ
아무튼 그러다가 누가 한번 그 여자 애한테 고양이 잘 지내냐고 사진좀 보자고 했는데
갑자기 표정 안좋아지더니
자기가 요즘 너무 집을 자주 비워서 같이 있지 못해줘서 미안해서 지금 안 키우고 있다고 그랬음...
설마 유기는 안했을거 같고 뭐 파양한거겠지????
아무튼 그거 듣고 존나 정 떨어지더라...
파양하는 사유 여러개 들어봤지만 살다 살다 자기 취미활동 떔 저런 이유로 파양한다는거 듣고 개 정 떨ㅋㅋ..
아 물론 고양이한테는 저런 주인 밑에서 사는거 보단 어쩃든 그게 좋은 선택이긴 하겠지만
웃긴건 길거리에 강아지 지나다니면 애견인 코스프레 하면서 와 귀엽다 만져봐도 돼요? 이럼
아니면 동료 강아지 보면서 아 귀엽다고 하면서 자기네 집에서 며칠 데리고 있고 싶다 ㅋㅋ ㅇㅈㄹ...
취미활동이 뭔데? - dc App
야외운동임 ㅇㅇ.... 등산
시발 벌레같은 년이지 - dc App
진짜 파양한거도 정 떨어지는데 애견인 코스프레하면서 데려가고싶다 이럴땐 꿀밤 마렵더라
@글쓴 멍갤러(115.21) 곧데려올거임ㅋㅋ
에휴 답답하다 ㅋㅋㅋ 차라리 남친을 만들어서 함께 추억을 만들어가던가ㅋㅋㅋ - dc App
ㄹㅇ;; - dc App
정신벵자 ㅆㅎㅌㅊ년임
개새끼도조만간사와서 파양한다
ㄹㅇ 저런 년들 패턴 존나 뻔함 지금은 야외 취미에 미쳐서 고양이 갖다 버렸지 좀만 지나봐라 이제 강아지는 산책 같이 할 수 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이 지랄하면서 인스타에서 핫한 견종 하나 물어올 거임 근데 막상 데려오면 지가 생각한 그림 안 나오거든 똥오줌 못 가리면 짜증 나고 털 날리면 옷 버린다고 지랄하고 결정적으로 지 술 먹고 놀러 가야 되는데 강아지 밥 챙겨주러 집 가야 되는 거 귀찮아지는 순간 바로 파양각 잡음
그때 가서 또 우리 애는 활동적인데 제가 너무 바빠서 더 좋은 주인 만나는 게 행복할 것 같아 눈물 머금고 보냅니다 이 지랄하면서 비련의 여주인공 코스프레 오지게 할 년임 생명을 무슨 시즌별 아이템 갈아치우듯 하는 꼴 보면 진짜 살의 느껴지네 밖에서 남의 개 보고 만져봐도 되냐고 묻는 것도 지가 동물 사랑하는 따뜻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서 그러는 거임 속은 그냥 검은색 그 자체인 년이 진짜 저런 애들은 평생 생물은커녕 다마고치도 못 키우게 손가락 다 분질러놔야 됨
어때 공감되고 속시원하지 정떨어지는거 당연하지 대가리비어보여 미친년
파양한사람 한번더 기회주더라도 7년에서 9년지나고 입양받을타이밍을줘야지 저건뭐 ㅋㅋㅋㅋㅋ ㄴㄷ이누
저런 대가리깨진년놈들 ㅈㄴ많음 ㄱㅋ애새끼낳아도비슷하게키울듯
@ㅇㅇ(106.101) 7년에서 9년안에 다른개체델고오면 진짜 또라이다. 7년에서 9년이상 시간이 흐르고나서 재도전기회를 부여해야한다고봄. 7년도 안되서 델고오면 언럭키 세븐임 ㅇㅇ 이래서 혼자사는여자는 개하고 고양이키우면 안된다는거다 드워프햄스터 마우스 소형열대어 키워라 제발 ㅋㅋㅋ 혼자사는련들은...
근데 직장다니면서도 고양이 강아지 잘 만 키우는 사람들도 많은데 취미활동이 파양 사유가 되냐? 진짜 아무말도 안하면 반이라도 가지 자기반려묘 지키지도 못하면서 남의 반려견 보면서 데려가고 싶다 주둥이를...
그냥뭐 어릴때 파양했음 손절까지는.. 우리냥 4개월때 지인의지인이 파양해서 델꾸왔는데 파양이유가 잦은외박과 낚시+캠핑취미 때문에 집에를 잘 안들어와서 파양하는거였음 ㅎ 그래도 빨리결정하고 어릴때 파양해서 금방 입양처찾은겨. 데리러갔드만 주인이 얼마나 냥이랑 교감을 안했나 냥이 도망다녀서 잡지도못함 ㅎ 어떤사람은 2갤냥 분양받아놓고 여친 새로사겼다고 여친집에서 외박3박4일하고 집에를 안가서 냥이 저혈당+굶어죽임 그래놓고 샾에 지롤했대 아픈고양이 팔았으니 환불해라고 그런인간도있는걸뭐 - dc App
외박 많고 낚시 캠핑 다니는 생활인데 고양이를 왜 데려오노 ㅋㅋ그거 자체가 이미 키울 준비 안 된 인간 인증 아님?“집을 잘 안 들어와서 파양했다” 이게 변명이냐애초에 집 비우는 생활이면 처음부터 안 데려오는 게 정상이지어릴 때 파양하면 괜찮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웃기네고양이 입장에서는 주인 바뀌는 게 스트레스인데뭔 어릴 때는 괜찮다 이런 기준을 니들이 정하노결국 요약하면귀여워서 데려왔다가생활 패턴 안 맞으니까다시 넘긴 거 합리화하는 거잖아파양 미화하는 소리로밖에 안 들리노
저런 극단적인 사례 들고 와서 그래도 어릴 때 파양이면 괜찮다이러는 게 더 웃기노 누가 봐도 고양이 굶겨 죽인 놈이 더 쓰레기인 건 당연한 거고 그거랑 비교해서 파양 가볍게 만드는 논리가 왜 나오노 논리 자체가 그냥 더한 새끼도 있는데 이 정도는 괜찮지 않냐 이거잖아 ㅋㅋ
니가 델꼬와서 잘 키우는 건 니가 착하고 잘풀린케이스지그걸로 파양이 괜찮은 행동 되는 건 아니지 않노니 케이스는 그냥 운 좋게 입양처 빨리 찾은 케이스지그걸 일반적인 사례처럼 들고 오면 논리 이상해짐대부분 파양된 애들 그렇게 운 좋게 바로 입양 안 되고여기저기 전전하거나 보호소 가는 경우도 많잖아애초에 외박 많고 낚시 캠핑 다니는 생활이면처음부터 데려오면 안 되는 거 맞지그리고 더한 쓰레기 사례 들고 와서그래도 이 정도 파양은 괜찮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도논리 자체가 좀 이상하고누가 봐도 굶겨 죽인 놈이 더 쓰레기인 건 맞는데그거랑 비교해서 파양을 가볍게 볼 이유는 없잖아그리고 나는 니 욕하려는 건 아니고니가 데려와서 잘 키운 건 잘한 거 맞는데애초에 파양한 사람은 욕 먹어도싸
거울 속에 답이있지 쓰니든 그 고양이 주인분이든 간에 모든건 외모, 거울속에 답이있다